헤르쿨라네움은 서기 79년 베수비오 화산 폭발로 묻힌 로마 도시입니다. 공원 측에 따르면 고대 도시의 면적은 약 20헥타르이며 현재 볼 수 있는 곳은 그중 4헥타르가 넘습니다. 나머지는 화산 퇴적물과 현대 도시 에르콜라노 아래에 있습니다.
서기 79년의 화산 폭발
서기 79년 베수비오 화산 폭발이 도시를 묻었습니다. 도시가 어떻게 덮였는지에 관한 세부 내용은 이 가이드를 위해 다시 확인하지 않았으니,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와 유네스코의 유적 설명을 참고하세요.
파피루스 저택의 첫 도면
파피루스 저택에 관한 공원의 페이지에 따르면 저택의 첫 도면은 1754년 카를 베버가 그렸습니다. 도시 탐사가 시작된 해와 이후 노천 발굴의 세부 내용은 확인하지 못해 싣지 않았습니다.
최근 수십 년간의 발견
- 1980년: 고대 해변의 배 보관소 열두 곳 중 아홉 곳에서 유골 약 300구가 발견되었습니다. 여성과 남성, 젊은이와 노인, 자유민과 노예가 섞여 있었습니다. 배 보관소 글을 참고하세요.
- 1980년대: 해변에서 길이 9미터가 넘는 배의 불탄 잔해가 발견되어 현재 보트 파빌리온에 전시되어 있습니다.
- 파피루스 저택: 1996~98년과 2007년의 발굴로 바다에 면한 파빌리온에 이르렀습니다. 저택에서는 탄화된 파피루스 두루마리 1,800개 이상이 나왔으며 X선, CT 스캔, 인공지능으로 판독되었습니다.
최근 몇 년
고대 해변은 2024년 6월 보행자에게 개방되었습니다. 불탄 가구의 집(Casa del Mobilio Carbonizzato)은 패커드 휴머니티스 연구소와 함께한 복원을 거쳐 약 30년 만인 2026년 7월에 재개방되었습니다. 파피루스 저택과 고대 극장은 현재 공사로 문을 닫았습니다.
오늘의 관람
현재 열려 있는 곳은 헤르쿨라네움 볼거리 페이지에서, 폼페이와의 비교는 헤르쿨라네움과 폼페이 비교에서 확인하세요.



